김용빈 할머니가 남긴 것 – 트로트 진(眞)의 사주에 담긴 운명
미스터트롯3 우승자 김용빈씨, 그의 뒤에는 한 여인의 헌신적인 사랑이 있었습니다. 바로 그의 할머니죠. 부모님 이혼 후 할머니 손에서 자란 김용빈은 무명 가수로 21년을 버티다 결국은 미스터트롯3 우승까지 하게되죠. 김용빈 할머니의 사랑이 빚어낸 트로트 왕자의 진짜 이야기, 함께 들어볼까요? 할머니 미용실에서 피어난 꿈 대구 토박이 김용빈은 1992년생으로 올해 32살이에요. 어릴 적 부모님이 이혼하시면서 할머니 손에서 자랐죠. … 더 읽기